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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misotv0328@naver.com
작성일 2021-10-05 조회수 114
파일첨부
제목
서비스 이용 방법과 AS 정책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추천:3

안녕하세요 북스캔넘버원입니다. 


먼저 접수해주신 책 날개 스캔 부분이 누락된 점 죄송합니다. 


저희 북스캔넘버원은 2010년부터 사업을 운영하여 그간 1만명이 넘는 고객분들의 도서를 전자화 해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고객과의 불협화음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1. 책 스캔 파일 전송 후 고객이 직접 파일 검수


2. 파일에 대한 검수가 완료되면 고객으로부터 '재제본 요청' 접수


3. 재제본 작업 진행


등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일 검수 기간 안에 잘못된 점이 있으면 항상 이에 대한 수정을 해드리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 제본 또는 파쇄 이후에는 부득이 해드릴 수 없기 때문에 필히 파일 검수 부탁드립니다.)


또한 책 날개와 관련된 재제본은 


스캔용역 신청서의 뒷페이지에 첨부되어 있는 "AS 정책 13페이지"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AS 정책에서 밝힌 바와 같이 책 날개가 재단되는 부분은 부득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희 북스캔넘버원은 국립중앙도서관 현대간행물 전자화 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6개월 동안 10만권의 책을 재단 및 재제본하는 사업을 진행한 경력이 있으며 기술력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제본시 책등이 울지 않도록 특수처리를 해서 제본을 하며, 제본 후에도 책 모양이 최대한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3면 재단(풀 붙이는 왼쪽 면 외에 책의 상, 하, 우측 면)을 하기 때문에 책 날개 부분은 같이 재단이 됩니다.


스캔을 위해 처음 책의 본문 내용을 재단시, 원래의 책보다 5mm~10mm 사이즈가 줄어드는 만큼


책 표지도 이에 맡게 부득이 재단을 할 수 밖에 없으니


이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메세지 ====================

한, 두달 전쯤 이용했습니다.

처음에 이용하고 또 이용했는데

책날개 부분도 스캔하달라 했는데 까먹고 스캔 안하셨네요....

그리고 당분간 복원된 책 볼일 없어서 안보다가 방금 확인했는데.... 책날개 부분을 아예 잘라서 버렸더군요... 거기에 봐야할 정보가 있는데 못보게 됐네요.... 다시는 이용 안하렵니다..

스캔 해달란 부분 스캔은 안해주시고 그냥 잘라서 버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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