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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영식 이메일 misotv0328@naver.com
작성일 2021-03-23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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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게시판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추천:6

안녕하세요,

북스캔넘버원 대표 황영식입니다.

 

북스캔넘버원은 2010년 첫 사업을 시작한 이래

단 한번도 대표자가 변경된 적 없이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 아이패드2가 국내 처음 정발할 당시

네이버카페 회원이었던 몇몇 분들이 북스캔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즈음 북스캔넘버원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창업을 하였으며

비슷한 시기 동시다발적으로 훈*스캔, 아이*스캔, 도*스캔 등이 생겼습니다.

이른바 북스캔업체들의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되었지만

지난 10여년 동안 대부분의 업체 대표들이 바뀌거나, 폐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북스캔넘버원만이 단 한번도 대표가 바뀌지 않은 채 10여년을 영업하고 있습니다.

 

북스캔넘버원은 10여년 전 국내 최초로 10원 스캔을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스캔 업체 대표들에게 '너 때문에 스캔 단가가 10원이 됐다'는 비난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건비와 장비비 등의 상승으로 인해 10여년 전보다는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또한 북스캔넘버원은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파나소닉사의 스캐너'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타업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캐논 스캐너도 16대 가량 있지만,

파나소닉 스캐너가 컬러의 품질을 매우 선명하고 또렷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입니다.

(북스캔넘버원에는 50여대의 스캔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여러 사유로 글쓰기 제한을 해두었던 이용후기 게시판을

많은 고객 여러분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다시 열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후기 게시판은 대표인 제가 직접 챙길 예정이며

저희 북스캔넘버원이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모쪼록 질책보다는 힘나는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북스캔 원조, 북스캔넘버원 대표 황영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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